구린네(비린네)나는 부둣가에......^^*

2005. 6. 21. 오전 9:03:36

글자

너무 구자로 끝나는것 같아서.....

이곳 통영은 집에만 가면 향긋한 비린네가 ...........

 

다람쥐반 혹시 비린거 좋아하십니까?

언제든지 환영합니다.ㅋㅋㅋ

 

지난 일욜날 수정대장과 손은정대장을 봤어요..

정말 반가웠는데 집에(통영)가는게 바빠서 그냥 갔지요

가슴이 아팠답니다. -,.-;

 

내마음은 따뜻한 밥이라도 멕이고 보냈어야 했는데

(누가 누굴 보내야 하는지 모르겠다^^*)

여튼 이번 주말도 활기차게 잘 보내요 ,,,,,,,,,,

댓글 5

  • 2005년 6월 21일 오전 9:34

    저 회 환장합니다....

  • 2005년 6월 21일 오전 11:09

    오빠너무회좋아하는티를내버린ㅋ백깐돌님저도뵙고싶어요진짜!!ㅋㅋ

  • 2005년 6월 21일 오후 1:21

    대장님. 언제 휴가내면 갈게요.. ㅋㅋㅋ 8월 중에..ㅋㅋㅋㅋ

  • 2005년 6월 22일 오전 9:00

    세리 나도 보고싶어 ^^*

  • 2005년 6월 22일 오전 9:32

    손대장님 언제든지 오세요 환영입니다. ^^* Welcome to Tongyo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