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제목에 끝말잇기가 쉽지 않아요....
이렇게 까페에 들어왔는데 접속자가 0이라는 숫자를 가리키고 있는것도 처음이고.....
이래저래... 글을 남기고 싶었는데 시간이 없어서라기 보다 마음의 여유하나 두기가 힘들었다고 전해 드립니다..
솔직히 어떠한 교육을 가고, 캠프를 가고 해서 만난 사람들과 다시 모두 모이기는 힘들다고 생각하고 그런 모습들을 봐 왔습니다...
이렇게 사람들과 만남의 시간을 만들고,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일들이지만.... 참.. 쑥수럽고, 솔직히 호응이 없다면.. 힘빠지는 일이지요....^^*
지난 다람쥐의 모임에서는 얼마나 다람쥐 대장님들 스스로 다람쥐를 사랑하는지 느낄 수 있는 시간들이었습니다...
모두 다 뵙지는 못했지만... 참석해 주신. 대장님들께 감사드리고, 어른 대장님들께는 더 감사드립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일적으로 사적으로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지만,
좋은 사람들과 술과 이야기들이 함께하는 만남이 너무너무. 좋은 저는.. 이 시간들이 너무너무. 행복했고, 즐겁고, 감사했습니다. 많은 힘이 되고, 이렇게 다람쥐들을 만나기 위해 남아 있는 모습들이 아름다웠습니다...
ㅋㅋㅋㅋ
그럼 다음 모임은 또.... 어디? 통영이라구요??? 쪼아요.....
대장님 회뜨시고 기다리시래요....ㅋㅋㅋ^^*
자... 오늘 즐거운 토요일.. 즐거운 시간들 되세요~^^* 화이팅!!!
덧글. 어제 대장회의에 가서.. 정승환 대장님, 조주연 대장님, 배정진 대장님.. 등등.....다시 뵈었지요~^^*
반가웠어요.. 인사도 못드리고 돌아나와서... 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