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권용호 프란치스코 입니다.
반포4동 성당 스카우트 하계 야영을 7월28일부터 31일까지로 계획하고,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신부님의 최종 결재를 받아야.. 확정이 되겠지만.. 준비를 하고 있는 중이죠..
얼마전 중급교육때 받은 수료증 잉크가 마르지도 않았는데.. 벌써 야영을 준비하고 있네요..헐..
실제로 대장님 한분 한분 맡아야 할 업무를 구체적으로 분담하고 나니.. 많이 부담스럽네요..
학생시절에는 MT를.. 직장에서는 워크샵 준비는 해본적이 있었지만..
너무도 소중한 아이들.. 대원들과 같이 할 3박4일을 준비하는 것이 MT나 워크샵 보다는 어려 울 것 같습니다.
저는 프로그램 담당을 맡아서요.. 프로그램을 개발(?) 해야 한답니다.. 헐..
오늘 저녁에 프로그램 담당 대장님들 회의가 있고..
낼도 회의.. 일요일 답사.. 헐.. 이러다가.. 성당 매일 가는 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덕분에 요즘은 성당 안가는 날에는 무조건 야근입니다. ㅎㅎㅎㅎ
제가 어린시절 국민학교(예전에는 이렇게 불렀죠 ?)때 스카우트 하이킹가서(청계산을 기억되는데요^^) 재미 있는 시간을 보낸 기억이 지금도 있거든요.. 대장님들 얼굴들은 잘 기억은 안나지만.. 그 시간이 너무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얼마전에 초딩 동창들하고 소주 한잔 하면서.. 하이킹 얘기 하며 즐거웠습니다.ㅎㅎㅎ
대원들에게 기억에 남을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고 싶은 욕심입니다.
프로그램 만든 경험은 없지만.. 열심히 함 만들어 볼랍니다. ㅎㅎㅎ
이번 주말에는 저희 반포4동 대장님 전원이 모여서 답사를 간답니다..(헐.. 비가 안와야 할텐데..)
저희 단대장님이 요즘 컨디션 별로 신데.. 무리 안하셔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혹시 야영가서 재미있거나.. 의미있는 프로그램 있으면.. 하나씩 알려 주셔요.. ㅎㅎㅎ
수거하시구요.. 시간내서 자주 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헐.. 점심시간 다 끝나가네여.. 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