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맞아, 직할 유유대에서 대원들도, 대장들도 설레는 마음 가득 안고 송편만들기 집회를 했습니다^^
쌀가루 반죽도 하고, 못난이 송편을 빚고, 찜통 가득 그 송편들을 쪄서 먹었습니다.
송편이 쪄질동안 저학년은 고학년에게 유자차를 대접하고, 고학년은 저학년에게 사과를 깎에 대접했습니다.
맛있는 음식들을 나눠먹으니 배로 맛있었지요^^
간식을 다 먹은 대원들은 보름달에 그동안 감사한 일들을 써서 붙였습니다.
감사한 마음 가득한 보름달은 그날 대장님들 미사시간에 봉헌하였습니다.
시끌벅적함 속에 즐거웠던 요리집회는 대장님들과 대원들의 멋진 추억이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