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온난화..여기서 몸으로 체험하고 있습니다.
날씨가 많이 풀려서 부츠를 벗어도 될 것 같은 날씨입니다.
부활절 행사에 참여하기도 수월했구요.
이곳 대원들과 잘 활동할 수 있는 것,
모두..뒤에 든든한 빽인 가톨릭 연맹 덕분이지요. 물론 하느님께서 가톨릭 연맹을 통해 섭리해 주시는 손길이지만...
이곳 지도자들이 얼마나 똑똑해졌는지... 페이스북이 너무 많이 알려진 것인지...
저희 지도자들에게 몽골에도 가톨릭 스카우트가 있냐고?
정말 맞냐고? 질문한대요.
울 지도자들이 저 보고 다시 그 질문을 하고...
우리도 가입했냐고 물어보고...
그래서 제가 구박했지요.
우리 단세가 되어야지 뭘하든 말든 하지...하고....
정말 많이 발전했지요...감사드립니다.
2012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초미옥
2012. 4. 8. 오후 11:19: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