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지 솔선수범,
에젝후아리웅순수니 알드라흐...(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이 몽골에서 성령으로 기도할 수 있는 청년들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교회의 축복인지?
청년들이 주선하여 자전거 하이킹을 가는데,
자전거들이 다 고장났지요. 서로 힘을 합해 자전거를 수선한 후,
울란바트라에서 1시간 30분정도 자전거로 이동,
숲이 있는 곳으로 나왔습니다.
식사를 준비하는 도중 양들이 습격을 하였으나 한 청년이 양들을 다른 곳으로 인도하고,
이메그테(여자)들은 식재료를 준비하고, 이르그테(남자)들은 자전거를 타고 연료를 준비해 오더군요.
교육이 따로 필요없었습니다.
공해없는 연료, 소통을 사용해 식사를 준비하고,
자전거들이 다 고장났지요. 서로 힘을 합해 자전거를 수선한 후,
울란바트라에서 1시간 30분정도 자전거로 이동,
숲이 있는 곳으로 나왔습니다.
식사를 준비하는 도중 양들이 습격을 하였으나 한 청년이 양들을 다른 곳으로 인도하고,
이메그테(여자)들은 식재료를 준비하고, 이르그테(남자)들은 자전거를 타고 연료를 준비해 오더군요.
교육이 따로 필요없었습니다.
공해없는 연료, 소통을 사용해 식사를 준비하고,
차분해진 마음으로 오늘을 주신 하느님께 감사를 드리는 우리 청년들,
공식적으로 선교를 하는 것이 금지되어있는 이 몽골에서,
우리의 22명 중에 신자는 6명 정도, 나머진 모두 예비자.
이곳은 워낙 비그리스도교지역이라 예비자기간이 2년인 것도 있지만,
이 날 고개숙여 주님께 감사드리는 우리 청년들을 보면서 청년들이 함께 주님의 이름으로 모이고 행사를 한 그것에 큰 의미가 있음을 알았다.
하느님, 이런 시간을 우리 청년들이 자진해서 추진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