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숙
2005. 6. 24. 오후 7:35:11
노란 컵스카우트의 항건이 돋보입니다.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정창술 대장님. 항상 미소띤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과 지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