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정미

2005. 2. 16. 오전 12:39:03

마지막밤에는

요셉대에서 준비한 재롱을 수녀님들께 선물을하고 나서...

전날 밤에 만든 태극기 구슬공예를 선물로 드렸답니다.

즐거운 여행을 마치고 나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추억을 나눠요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