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배정진

2004. 12. 31. 오후 9:35:28

2004년도 머물어 갑니다.

 

저물어 가는 석양을 바라보며 한 해의 아쉬움을 남깁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는 모든 가톨릭 스카우트 대원 및 그리고 모든 대장님들과 가족들의

 

건강과 주님의 은총과 사랑이 충만  하시길 기원 합니다.

 

저물어 가는 아쉬움은 이제 과거의 추억으로 남기고 이제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원 성취하시기 바랍니다.

 

                       검은돌 가톨릭 스카우트 대장 배정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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