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카우트 기자 잡지 촬영하던날

홍기순

2008. 5. 31. 오전 10:13:03

걸스카우트 기자가된 메리워드대 최소영대원은
5월 29일 신월동에있는 어린이 재단에서 ''유괴없는 세상에 살고싶어요 '' 라는 주제로 걸스카우트 잡지중
원탁수다 코너에 게시될 잡지 촬영을 하였답니다.
 
아이들이 안전하게 살아갈수있는 세상이될때까지 모두가 함게 지켜야할 이야기들인것 같습니다.
도란 도란 나누는 이야기들이 모든 소녀들의 마음인것 같습니다.
이 이야기는 다음달 잡지에 게시될것 입니다
 
모두 우리 아이들이 이쁘게 건강하게 자랄수있도록 함께 지켜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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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2008년 5월 31일 오후 8:53

    소영이가 모전여전이네. 소영이가 많이 이뻐졌네요. 그리고 멋진 걸스카우트 기자 활동 기대합니다.

  • 2008년 6월 1일 오후 10:12

    감사합니다 ^^

  • 2008년 6월 11일 오후 5:05

    우아~~~ 우리 기자님, 축하드려요. 멋진 기자답게, 자세도 반듯하네요. 핀패드에 가톨릭핀이 더 돋보이게 눈에 들어오네요. 감사하고, 사랑해요.

  • 2008년 6월 11일 오후 5:06

    이쁜 딸을 둔 엄마는 더 자랑스럽겠다...정말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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