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0일 번동 스카우트를 방문해 주신 박경근 신부님과 초미옥 수녀님께 감사 드립니다.
자모님들께서 스카우트를 이해하고 신뢰하는데 큰 힘이 되었고 앞으로 대원들의 활동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는
큰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최재경
2008. 4. 21. 오전 11:22:26
대장님들의 수고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앞으로도 하느님 사랑 안에서 무럭무럭 자라는 번동 스카우트가 되기를 바랍니다..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