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숭리 야영장 정비를 위해 수고하신 신부님 수녀님을 비롯해 함께 수고하신 대장님들과의 땀흘린 이후
즐거운 시간을 추억의 한 장으로 남깁니다.
야영장 정비에 처음 참가해보면서 그동안 야영장을 위해 수고하셨던 대장님들의 노고를 생각해봤습니다
작은 일손 하나 하나가 얼마나 소중하고 고마운것인지 알것 같았습니다.
끝까지 소임 다하지못하고 돌아오게 되어 죄송했구요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위 사진 외 나머지 사진들은 웹하드에 올리겠습니다. (사진 상태가 별로 안 좋은점 양해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