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 씨를 뿌립니다~~

이정미

2005. 2. 15. 오후 11:03:34

원주민이 사는 동네....

그곳에서 우리들을 위해 일하시던 아저씨들이 내려오셔서 함께 "화이팅" 을 외치며 우리를 환영해주셨다.

원주민마을을 둘러보고 가게에서 음료수를 사주셔서 먹었는데....크으 단맛~~~

그리고 하드를 파는데...우리나라 70년대 아이스께끼(?)  하드통이 장난이 아니였음.....

 

복음의 씨를 뿌리려는 분들의 열정이 숨어있는....성전건립^^

보는 각도에 따라서 커다란 원 안에 달과 해가 들어 간답니다....

대원들이 재미있어서 뛰어다녔던 언덕길이 떠오릅니다.......

성전은 의료봉사와 복음(선교)을 위해 지어지는 곳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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