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민이 사는 동네....
그곳에서 우리들을 위해 일하시던 아저씨들이 내려오셔서 함께 "화이팅" 을 외치며 우리를 환영해주셨다.
원주민마을을 둘러보고 가게에서 음료수를 사주셔서 먹었는데....크으 단맛~~~
그리고 하드를 파는데...우리나라 70년대 아이스께끼(?) 하드통이 장난이 아니였음.....
복음의 씨를 뿌리려는 분들의 열정이 숨어있는....성전건립^^
보는 각도에 따라서 커다란 원 안에 달과 해가 들어 간답니다....
대원들이 재미있어서 뛰어다녔던 언덕길이 떠오릅니다.......
성전은 의료봉사와 복음(선교)을 위해 지어지는 곳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