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급 1기 야영을 다녀왔습니다.
야영을 하면서 편안하게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지요.
참으로 편안했던 좋은 시간들이었습니다.
대장님들, 감사합니다.
초미옥
2006. 5. 21. 오후 6:06:57
상급 1기 야영을 다녀왔습니다.
야영을 하면서 편안하게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지요.
참으로 편안했던 좋은 시간들이었습니다.
대장님들, 감사합니다.
즐겁고 편한 시간이었습니다. 끝까지 있지 못해 죄송했습니다.
울 심님께서 폴라로이드로... 현장에서 일어난 일로 생생하게 영지를 꾸며주셨답니다. 심님~~~ 감사합니다.
멋지고, 잼있었어요. 역시 CAS 지도자들은 야영장에서 빛난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었답니다. 밤 10시 야외미사도 좋았구요.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