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날 아침 이렇게 화려한 아침 식탁이 마련되었답니다.
볶음밥과 닭칼국수...
물론, 저는 이쁜 볶음밥보다는 닭칼국수를 아주 시원하게 먹었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일까요?
울 예수님은 부활절날 아침, 사랑하던 님을 잃고 갈릴래아호숫가에서 헛그물질만 하며서 추위에 젖은 제자들에게 "무엇 좀 잡았느냐? " " 와서 아침을 들라"라고 하시면서..
빵과 물고기를 집어주셨는데..
그 전에 우선.."몸부터 녹혀라.." 하시면서 시원한 국물을 먼저주셨을 것 같네요.
음~~~~ 시원한 국물이라 함은..현세로 돌아와서..닭칼국수국물, 북어국, 계란국, 멸치다시국물에...음..뭘 넣을까요?
너무나 상식적인 것인디...알아 들을 분은 알아들으시겠죠?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