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년 상봉동 성당 발대식 모습입니다.
사진 정리하다 발견했습니다.
심포로사 수녀님, 안덕만 대장, 그리고 언뜻 보면 이강만 대장 같으나
자세히 보면 다른 사람입니다.
진달래 화관쓰고 있는 대원들의 모습이 새삼 스럽네요.
아마 금나래 의식 후 찍은 사진 같네요.
아마 지금은 다들 30대 아줌마 아저씨가 되어 있을 대원들이네요..
조혜진
2005. 11. 3. 오후 9:48:38
84년 상봉동 성당 발대식 모습입니다.
사진 정리하다 발견했습니다.
심포로사 수녀님, 안덕만 대장, 그리고 언뜻 보면 이강만 대장 같으나
자세히 보면 다른 사람입니다.
진달래 화관쓰고 있는 대원들의 모습이 새삼 스럽네요.
아마 금나래 의식 후 찍은 사진 같네요.
아마 지금은 다들 30대 아줌마 아저씨가 되어 있을 대원들이네요..
멀리 나상조(아우구스티노)신부님도 보이네요. 제가 명수대에서 복사단과 스카우트를 할때 무척 예뻐하여 주신 신부님이신데....
아하~~~ 전 이강만대장인 줄 알았어요^^ (대장님의 설명이 없었으면...ㅋㅋㅋ)
강만대장 형인 이강현 대장입니다. 그 때 강만대장 아마 고등학생이었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