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5) 주보 게시를 위한 미국 주교회의 소식

2010. 7. 25. 오전 9:15:43

글자
 
 
. 1   미국 가톨릭 주교회의(USCCB) 혼인보호 특별위원회 위원장인 Louisville 교구 Joseph Kurtz 대주교는
      매사추세츠주의 한 연방법원 판사가 "한 남자와 한 여자간의"라는 혼인의 전통적인 정의를 부인한 판결과
      관련하여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였다.
            사회의 구성은 혼인의 기본 법적 정의에 달려있다.
            각 지위는 아버지, 어머니의 역할을 보호한다.
            혼인은 국가 이전부터 존재했다. 재정의가 요구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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