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국 가톨릭 주교회의(USCCB) 혼인보호 특별위원회 위원장인 Louisville 교구 Joseph Kurtz 대주교는
매사추세츠주의 한 연방법원 판사가 "한 남자와 한 여자간의"라는 혼인의 전통적인 정의를 부인한 판결과
관련하여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였다.
사회의 구성은 혼인의 기본 법적 정의에 달려있다.
각 지위는 아버지, 어머니의 역할을 보호한다.
혼인은 국가 이전부터 존재했다. 재정의가 요구되지 않는다.
2. 2011년 마드리드 세계 청소년의 날(World Youth Day)에 참가하기 위한 등록이 현재 진헹되고 있다.
이 등록은 스페인의 수도 마드리드에 있는 WYD 조직위원회에서 운영하는 Online에서 접수를 받고 있는데,
미국 가톨릭 주교회의(USCCB)에서는 현재 WYD page(www.wydusa.org)에서 이 web site를 통해 등록절차에
접속을 할수 있도록 update를 해오고 있다. 이 site는 이번 행사와 관련된 중요한 정보를 link할수 있도록 되어
있고, 그 내용은 추가 정보가 이용가능할때마다 점차 보강될 것이다.
WYD 주요행사에의 입장은 무료이지만, 참가자들은 식사, 숙박 및 마드리드에의 교통편 등을 선택 이용할수 있다.
3. 미국 가톨릭 주교회의(USCCB) 교리위웡회 위원장인 Washington교구 Donald W. Wuerl 대주교는 7월 15일자
성명에서 여성의 성품(주교품, 사제품)수여 시도에 대해 소송 절차를 밟은 Vatican의 정화 노력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히면서 이번 사건은 "더욱 심각한 위법행위" 또는 "늘상 교황청에 떠맡기는 교회의 범죄"라고 규정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