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1) 주보 게시를 위한 미국 주교회의 소식

2010. 7. 11. 오후 4:5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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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감리교-가톨릭교회간 대화는 환경, 성체성사에 주목
 
  가톨릭교회와 연합 감리교회(UMC)의 신학자들은 6월 28-30일 3일간 Washington주에서 개최된 가톨릭교회-감리교간 대화 제 7차 회의 제 4차 Session에서 환경과 성체성사간의 관계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번 회의에서 UMC 플로리다 교구(Conference)의 Timothy W. Whitaker 주교는 미국 가톨릭 주교회의의 전임 회장인 Washington주 Spokane 교구 William S. Skylstad 주교와 공동 의장직을 수행하였다.
  양 주교들은 그들 교회의 성체성사 전통에서 야기된 갈라진 세계관에 촛점을 맞추고 그것은 오늘날 멕시코만에서의 환경 위기와 관련이 있다고 언급했다.
  "우리의 대화속에서 그리고 최종 보고서에서, 우리는 회의 참석자들이 공적예배, 특히 성체성사가 창조사업에서 하느님의 영광을 발견하고 신앙적 책무로서 창조사업을 돌보게 하는 방법을 찾도록 도와주기를 바란다" 고 Whitaker 주교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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