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Pro-life 회장은 "응급 피임"용 낙태약품을 승인하려는 미국 FDA의 계획에 대해 "중대한 사건"이라고 언급.
미국 주교회의 Pro-life활동위원회 회장은 "응급 피임"으로서 초기 낙태를 유발할수도 있는 새로운 약품을
승인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미국 식품의약청(FDA)에 대해 "중대한 사건"이라고 언급했다.
FDA의 커미셔너 Margaret Hamburg 박사에 보낸 6월 17일자 서신에서, 갈베스턴-휴스턴 교구의
Daniel Dinardo 추기경은 여성 이나 그들의 미출산 태아들에 대한 약품의 안전성에 대해
광범위한 여론조사나 모든 기록의 검토 없이 Ulipristal이란 약품에 대한 자문위원회의를 개최하려는
FDA의 움직임에 대해 비판을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