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오클럽에 새로운 식구가 되신 모든 님들 환영합니다.

2009. 2. 15. 오후 4:19:53

글자





      환영합니다. 반갑습니다 잘 오셨습니다 오랫동안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많이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기도해야 합니다. 세상적인 모순과 판단은 뒤로하고 오직 주님과 성모님을 생각하며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우리 모두가 되도록 함께 노력합시다. 주님께 사랑받는 자신이 됩시다 아침 눈뜨면서 감사의 기도를 드리고 온 종일 마음속에서 주님과 함께하며 잠들기 전에 감사의 기도를 드리고 주어진 환경과 자비에 감사하며 겸손하게 살아가는 우리 됩시다. 항상 기도하는 레지오마리애 항상 봉사하는 레지오마리애 주님의 복음을 모범된 행동으로 전하는 우리들 영혼속의 기쁜 마음을 주변에 전하며 레지오마리애를 통하여 얻은 축복과 기쁨을 모르는 이들에게 전하는 우리 됩시다. 너와 나 왜 둘로 나뉘어 있었느냐 묻지말고 지금 현실 하나되려 노력함을 소중히 여기며 그저 서로의 아픔을 헤아려 줍시다. 누가 옳았는지 글렀는지 따지지 말고 현재 함께함을 감사합시다. 이혼했던 부부가 다시 만나 합칠때 지난 과거의 잘잘못 따지지 않듯이 서로 마음속 깊이 후회하고 뉘우치며 외롭고 쓸쓸한 시간을 보냈으니 이제는 서로 눈치껏 양보하고 이해하고 사랑하며 살아 봅시다. 우리 레지오마리애 단원 여러분 나누어 줄것이 별로 없어도 따뜻한 마음 조각 한줌 내어 주며 살지요. 그리워 하며 살지요. 마음 속에 연분홍 설레임 늘 간직하여 꽃같은 미소로 살지요. 불평이나 불만은 잠재우며 살지요. 그것들이 자라나 마음의 걸림돌 되지 않게 해요. 행복하게 살아요. 늘 마르지 않는 옹달샘처럼 스스로 다스리고 가꾸어서 행복의 샘을 지키고 살아요. 항상 감사하고 기도하며 살아요. 우리 항상 감사하고 기도하며 살아요. 우리 다시한번 모든 형제 자매님, 환영합니다. ...최 가비노...
         

         

         
       
 


 



댓글 4

  • 2009년 2월 15일 오후 5:02

    항상 주님의 돌보심을 잊지 않고, 주님을 생각하며 살아갈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 2009년 2월 15일 오후 6:03

    이왕에 만났으니 영원한 생명의 나라에까지 함께 갑시다~!! (지가 너무 오버했남유??? ㅎㅎ)

  • 2009년 2월 15일 오후 7:51

    우리를 위해서 이미 요셉신부님이 클럽 시샵이 되셔서 기다리고 계실거예요. 신부님! 맞지요. 또 눈물 날려고 하네......

  • 2009년 2월 25일 오전 8:16

    호수 위에 뜬 글을 읽자니, 약간의 어지럼증이 오면서 너무도 가슴에 와 닿은 글들에 마음이 촉촉히 젖어 버렸습니다. 백번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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