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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오클럽에 새로운 식구가 되신 모든 님들 환영합니다.
2009. 2. 15. 오후 4:19:53
글자
2009. 2. 15. 오후 4: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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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주님의 돌보심을 잊지 않고, 주님을 생각하며 살아갈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이왕에 만났으니 영원한 생명의 나라에까지 함께 갑시다~!! (지가 너무 오버했남유??? ㅎㅎ)
우리를 위해서 이미 요셉신부님이 클럽 시샵이 되셔서 기다리고 계실거예요. 신부님! 맞지요. 또 눈물 날려고 하네......
호수 위에 뜬 글을 읽자니, 약간의 어지럼증이 오면서 너무도 가슴에 와 닿은 글들에 마음이 촉촉히 젖어 버렸습니다. 백번 지당하신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