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8개의 글
- 41최순자11.02.221,892-
안녕하세요. 저는 대련 한인성당 최 유리안나입니다.[2]
안녕하세요. 한국에 있을 때 부산 (해바라기 유치원)에서 교사로 함께 근무했던 조옥주 자매님을 찿습니다. 오늘 우연히 다음카페에 이
#41최순자11.02.22조회 1,892 - 40공미숙10.10.10997-
가입신청을 요구합니다...
찬미 예수님.... 지면으로 먼저 인사를 하게되어 기쁨니다.. 적응을 잘할수 있도록 마니 도와 주셔요..
#40공미숙10.10.10조회 997 - 39공미숙10.10.021,139-
멜버린유학
찬미 예수님.. 안녕하세요...서울대교구 압구정 성당에 다니는 공 글라라 입니다.. 제가 이번에 고이 엘리사벳과 고일 크리스티나를 데리고 이번
#39공미숙10.10.02조회 1,139 - 38김홍태10.07.091,229-
인사 올립니다.[4]
찬미예수님! 먼저 천주교 멜번 한인성당 레지오 카페에 방문(가입)하게 되어 반갑습니다 저는 구미 원평 하늘의문 꼬미시움 단장을 맡고 있는 김홍태
#38김홍태10.07.09조회 1,229 - 37김현식10.05.241,108-
등업부탁합니다[1]
저는 강원도 원주 구곡성당 교우입니다 금번 딸을 멜번에 워홀 보냈습니다 부모님들 마음이 다그렇듯이 걱정이 앞서네요. 가입하여 멜번의 소식을 듣고
#37김현식10.05.24조회 1,108 - 36성경숙10.02.17417-
10년 만에 멜버른을 다시 가게 되었습니다[5]
안녕하십니까? 저는 광주대교구 화순성당 성경숙 리디아입니다 이번에 멜버른에서 열리는 AIME2010 행사에 참가하게 되어 멜버른을 10년 만에
#36성경숙10.02.17조회 417 - 35김홍례10.01.10283-
등업 부탁합니다
반갑습니다. 등업 부탁합니다.
#35김홍례10.01.10조회 283 - 32이상근09.11.13150-
이상근 요한 입니다. 등업 부탁드립니다.[1]
이상근 요한입니다. 편안히 잘 대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구요. 가끔 인터넷에서라도 안부 듣고 싶어 회원가입하였습니다. 등업 부탁 드립니다.
#32이상근09.11.13조회 150 - 김기영09.11.15152-
Re:가입하기를 눌러 주세요...
요한 형제님! 왼쪽 위에 있는 가입하기를 눌러 신청 해 주셔야 합니다.
#33김기영09.11.15조회 152 - 이상근09.11.16193-
Re:가입하기를 눌러 주세요...[1]
가입하기 완료하였습니다.
#34이상근09.11.16조회 193 - 31이선해09.03.25287-
등업 부탁합니다[4]
하늘의 문 이선해 엘리사벳입니다. 가입 부탁합니다.
#31이선해09.03.25조회 287 - 30최일우09.02.15270-
레지오클럽에 새로운 식구가 되신 모든 님들 환영합니다.[4]
환영합니다. 반갑습니다 잘 오셨습니다 오랫동안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많이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기도해야 합니다. 세상적인 모순과
#30최일우09.02.15조회 270 - 27김혜경09.02.12255-
가입 신청합니다.[3]
천상의 모후 레지오 단원, 김혜경 비비안나 입니다. 소식듣고 가입하고자 신청하오니 허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27김혜경09.02.12조회 255 - 김혜경09.02.14250-
친절한 사이트 안내 감사합니다.[1]
가비노 형제님께서 친절하게 안내해 주셔서 레지오 홈 페이지가 퍽 가깝게 느껴지게 되었습니다. 차분하게 설명해 주신 가비노 형제님께 깊이 감사드립
#29김혜경09.02.14조회 250 - 26최일우09.01.22416-
천상의 모후 Pr. 박 안젤라 부단장님의 가입을 환영합니다.[7]
앞으로 자주 뵙고 함께 기도해요...
#26최일우09.01.22조회 416 - 24최일우09.01.12142-
공동체 사목회장(형제/자매님) 가입을 환영합니다.[4]
노 파스칼 형제님, 정 헬레나 자매님 어서오세요, 모든 자매, 형제님들이 반갑게 환영합니다. 두분의 노고와 공동체를 위해 애쓰심을 자주 표현은
#24최일우09.01.12조회 142 - 23최일우09.01.11151-
윤 신부님 공동체 레지오 클럽 가입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5]
윤 기선 낯설은 이름으로 가입 신청이 들어와 뉘 신가 하고 잠시 망설이다가 정신이 번쩍들어 머리속에 되새겨 보니 아니! 신부님 아니신가 ! ..
#23최일우09.01.11조회 151 - 22최일우09.01.0993-
레지오 클럽에 오신 우리 모두는 축복받은 사람들입니다.[1]
축복받는 4종류의 사람 <font c
#22최일우09.01.09조회 93 - 21최일우09.01.06103-
최명숙 라우렌시아 자매님의 레지오 클럽 가입을 억쑤로 환영합니다.[2]
자매님과 형제님께서 입단과 가입을 하셨으니 두배로 기쁩니다. 좋은 글과 음악을 선물로 올릴께요... 시원한 동치미 국수 한그릇 밖에 없네요 .
#21최일우09.01.06조회 103 - 20최일우08.11.20107-
11월에 클럽 식구가 되신 모든 님에게 마음의 선물을.[2]
Some time when we touch
#20최일우08.11.20조회 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