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자주 뵙고
함께 기도해요...
2009. 1. 22. 오후 5:57:44
안젤라자매님, 환영합니다. 오랜만이네요.^^ 마이클성당에서 있었던 세나뚜스 미사에서 뵈었지요? 잘 계시죠? 레지오 정신을 바탕으로 단원들끼리부터 일치의 모범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자주 뵈요~
환영합니다.
거듭 환영, 환영 합니다...그리고 한 콘첸시아 자매님을 위해 함께 기도할 수 있는 기회를 갖도록 한번 모였으면 좋겠습니다.
달같이 아름답고 해같이 빛나는 성모님께서 멜번레지오 위로 강림하시는 듯합니다. 교본 12장 제목이 "레지오의 외적 목표"인데 그중 제3항이 "모든 이를 하나로 만드는 일"이네요. 그의 항 맨부분에 이런 글이 있네요. [세상 사람들이여, 보라! 레지오야말로 하느님의 숭고한 사업을 위해 모든 사람을 하나가 되게 하는 신비의 기사단이 아닌가?...] - 새롭게 열리는 공동체의 놀라운 변화를 보며 그저 주님 이름을 부르며 그분을 찬미하며 영광을 돌릴 수 밖에요...
참 좋은 공동체의 모습이며 사랑입니다. 아멘
정찬옥 자매님 답글이 늦었습니다. 정말 좋은 생각 주셨습니다. 저의 레지오 모임에 초대하고 싶습니다. Pr 단장님의 연락처 부탁드립니다.
정 찬옥 형제님 이시구요... 연락처는 레지오 마리애 연락처 안의 애덕의 모후 Pr. 에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