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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신부님 공동체 레지오 클럽 가입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09. 1. 11. 오후 3:10:02
글자
2009. 1. 11. 오후 3: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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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신부님과 함께하시게 되어서 얼마나 기쁜 일입니까? 모두가 한마음으로 주님의 품안에서,,,,
환영합니다. 정말 오랫동안 기다렸습니다. 파수꾼이 새벽을 기다리기 보다 말입니다.
신부님 환영합니다. 반갑습니다. 저희의 좋으신 목자가 되어 주시기를...
신부님 환영합니다. 저희 공동체에서 신부님과 함께함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길잃은 양들에게 착한 목자로 오심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