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 31,33ㄷ-34] 나는 죄를 더 이상 기억하지 않겠다

2006. 2. 21. 오전 9:46:08

글자

[예레 31,33ㄷ-34]

나는 그들의 가슴에 내 법을 넣어 주고, 그들의 마음에 그 법을 새겨 주겠다.

그리하여 나는 그들의 하느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될 것이다.

그때에는 더 이상 아무도 자기 이웃에게, 아무도 자기 형제에게 “주님을 알아라.” 하고 가르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이 낮은 사람부터 높은 사람까지 모두 나를 알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이다.

나는 그들의 허물을 용서하고, 그들의 죄를 더 이상 기억하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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