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8. 2. 2. 오전 12:02:57

글자
멜본 식구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모두 건강히 잘 계시죠? 한국은 정말 춥습니다.
혼자 추운지는 몰라도 밖에 다니기 싫어요.ㅋㅋ
 
1월 8일 밤 도착해서 영민이 한국인으로 만들고
건강보험 신청하고, 운전면허 갱신, 차(투싼) 사고,
자동차 보험 가입하고, 대전 집 알아 보구 이러니
후딱 2주가 지나가버리더라구요.
 
그 뒤 이리저리 지인들과 친구들 만나고 저는
1월 28일부터 LG 데이콤으로 출근 했습니다.
대전에 집이 2월 29일 나간다고 해서리 한달 동안
머물기 위해 회사 기숙사 말고 원룸을 구해서
혼자 지내고 있지요. 오늘은 금요일이라서 처가집(부산)
에 내려 왔습니다.
 
IPTV 팀에서 일하게 되었구요, 지금은 교육중이라
조금 느긋하지만 앞으로는 전형적인 한국 IT Engineer
될 것 같습니다.
 
월급 받아서 저축 할테니 한국 오셔서 맛나는 음식 드세요~~
 
아래는 저랑 실비아 핸폰입니다.
 
라파엘: 82-10-5674-0550
실비아: 82-10-5675-0550
 
주님의 은총이 멜본 식구 모두와 함께 하길 기도하구요,
저희도 멜본에서의 사랑 잊지 않고 더 발전된 성가정
이루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티와 데이비드 형제님에게도 저희 잘 도착 했다고
꼭~~전해 주세요. 또 연락하겠습니다.
 
라파엘.
 
PS) 레오형님, 보내주신 성적증명서는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1

  • 2008년 3월 24일 오전 11:38

    보고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