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1개의 글
- 43이현수11.09.1937-
나를 아름답게 하소서
 나를 아름답게 하소서 날마다 하루 분량의 즐거움을 주시고 일생의 꿈은 그 과정에 기쁨을 주셔서, 떠나야 할 곳에서는 빨리 떠나게
#43이현수11.09.19조회 37 - 42이현수11.09.1038-
너희가 희생 제물이 되어야 할 때
537. 너희가 희생 제물이 되어야 할 때 95. 2. 2. 살레(알렉산드리아). 주님의 봉헌 축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사랑으로 불타는 너
#42이현수11.09.10조회 38 - 41이현수11.09.0939-
용서는 마음의 상처를 치료하는 방법
용서는 마음의 상처를 치료하는 방법 삶을 제대로 살기 위해서는 용서가 필요합니다. 용서는 마음의 상처를 치료하는 방법이며, 우리를 다른 사람과
#41이현수11.09.09조회 39 - 40한춘숙11.08.2741-
권득인 베드로 시니어 아카데미 가을학기 개강[1]
개강합니다. 개강합니다! 날짜: 9월2일 10시 미사 (성전에서) 모두 모두 오세요. 어르신들! 망설이시는 분, 왠지 쑥스러워서 망설이지 마시고
#40한춘숙11.08.27조회 41 - 39이현수11.08.2440-
사랑하게 하소서 / 靜巖/김진학"
- 사랑하게 하소서 / 靜巖/김진학 - 손 내밀면 잡힐 것 같은 투명한 하늘처럼 모두를 사랑하게 하소서 가난과 폭력으로 힘없이 죽어 가는 소외된
#39이현수11.08.24조회 40 - 38한춘숙11.08.1739-
세상속에 예수님 마음 전하기[1]
나이 60이 되어서 취직했습니다. 나이 때문에 받아주는 곳이 없어서 몸으로 하는 일을 시작하면서 그래, 세상속에서 신앙의 힘을 전파하자 취지는
#38한춘숙11.08.17조회 39 - 37이현수11.08.1239-
미안 합니다,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미안 합니다,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어제는 시아버지 때문에 눈물을 쏟았습니다. 한 달 전부터 아침에 나가시더니 저녁무렵에나 들어오셨어요. 놀다 오
#37이현수11.08.12조회 39 - 36정영애11.08.0943-
박현숙 마리아 자매님을 보내면서....[1]
한사람 그리스도의 사도가 되기위하여 준비하시는 마리아 자매님을 보면서 부디 가시거든 성전 오른편에서 흘러나오는 끝도없이 흘러나오는 생명의물. 은
#36정영애11.08.09조회 43 - 35이현수11.07.3140-
축복의 말로 행복을 저축합시다
축복의 말로 행복을 저축합시다 남편이 출장 간 밤 혼자 잠이 들었는데 쾅 소리가 나 놀라서 깼습니다. 강도가 들어온 것 같습니다. 가슴이 콩콩
#35이현수11.07.31조회 40 - 34이현수11.07.1341-
꼽추 엄마의 눈물
꼽추 엄마의 눈물 꼽추 였던 여자와 꼽추 였던 남자가 서로 사랑하였습니다. 그리고는 결혼을 하였습니다. 아이를 가졌습니다. 그 부부는 내심 걱정
#34이현수11.07.13조회 41 - 33이현수11.07.1140-
용서하기보다 용서받아야 할 사람들
용서하기보다 용서받아야 할 사람들 우리가 남을 참으로 용서하고 사랑할 줄 모르는 근본 이유는 먼저 우리 자신이 용서를 받아야 한다는 것을 깊이
#33이현수11.07.11조회 40 - 32이현수11.07.0543-
능소화 연가 / 이해인 수녀님
능소화 연가 / 이해인 수녀님 이렇게 바람 많이 부는 날은 당신이 보고 싶어 내 마음이 흔들립니다. 옆에 있는 나무들에게 실례가 되는 줄 알면서
#32이현수11.07.05조회 43 - 31이현수11.06.1038-
교황 방한 과 103위 성인 시성식
교황방한과 103위 성인 시성식
#31이현수11.06.10조회 38 - 30한춘숙11.06.0652-
감사합니다.교우 여러분
5월29일 주일날 저희 시니어 아카데미 학생들과 교사들이 약밥과 녹두 빈대떡을 만들어 판매하였는데 가정주일이라 걱정을 많이 하면서 준비했는데 아
#30한춘숙11.06.06조회 52 - 29이상철11.05.2656-
형님신부님의선종
형님신부님의 선종
#29이상철11.05.26조회 56 - 28
이현수11.05.2443-준수성범 정신 생활에 대한 유익한 훈계
준 수 성 범 라틴어로 씌어진 15세기의 신심서(信心書). 저자는 토마스 아 켐피스(Thomas a Kempis, 1380 1471)로 알려져
#28이현수11.05.24조회 43 - 27이현수11.05.2241-
성모님께바치는노래(4)
성모님께 바치는 노래
#27이현수11.05.22조회 41 - 26이현수11.05.2037-
순결과 진실이라는 누룩 없는 빵을 가지고 축제를 지냅시다
순결과 진실이라는 누룩 없는 빵을 가지고 축제를 지냅시다. 사람은 어느 누구나 일상 속에 살아가지만 자신의 일상을 그대로 내어놓지 못하며, 사람
#26이현수11.05.20조회 37 - 25이현수11.05.2037-
성모님께 바치는시
성모님께 바치는 시 - 이해인 수녀님 마리아! 해마다 맞는 오월은 당신의 오심으로 언제나 새롭고 더욱 눈 부신 빛으로 바람에 쏟아지는 아카시아
#25이현수11.05.20조회 37 - 24이현수11.05.1937-
성모님께바치는노래(3)[1]
마귀릉 몰아낼것이다
#24이현수11.05.19조회 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