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람 그리스도의 사도가 되기위하여 준비하시는 마리아 자매님을 보면서
부디 가시거든 성전 오른편에서 흘러나오는 끝도없이 흘러나오는 생명의물. 은총의물. 사랑의물을
찿으셔서 맘껏 마시고 흠뻑 빠저서 머리에서 발끝까지..... 온전히 파도같이 게속 밀려오는
그분의 사랑을 그분안에서 체험 하시기를..... 그물은 그리스도께서 누구든지 와서 값없이 마시라고
당신을 온전히 내어주신 생명의 샘물입니다 그물은 오직 우리의죄 때문에 속량으로 아버지께 바치신
사랑의 물입니다.
박현숙 마리아 자매님! 지금 이시간에도 많은 꾸르실리스따들이 기도하고 있습니다
자매님이 새갑옷을 입으시기를..... 김태년(스테파노).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