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1개의 글
- 64이상익13.02.061,448-
가톨릭마라톤동호회를 소개합니다
+ 찬미 예수님 + 달려라 기쁜소식을 전하는 사람들 형제자매여러분 안녕하십니까 ? 우리는 가톨릭 공동체 안에서 성직자 , 수도자 , 일반신자 ,
#64이상익13.02.06조회 1,448 - 63이현수12.12.05930-
신앙의해란
▶ 신앙의 해란? 베네딕토 16세 교황 성하는 2011년 10월 11일에 자의 교서 「믿음의 문」(Porta Fidei)을 발표하시며 신앙의 해
#63이현수12.12.05조회 930 - 61이현수12.10.271,004-
아무도 교만하지 말고 주님의 십자가를 자랑할 것입니다
아무도 교만하지 말고 주님의 십자가를 자랑할 것입니다. 마귀들이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것이 아니라, 바로 그대가 마귀들과 함께 마귀들과 함께
#61이현수12.10.27조회 1,004 - 60이현수12.08.19875-
사람은 별이다
사람은 별 이다 도반 홍성남(마태오)신부 생활묵상글모음 내 안의 벽 사람의 마음 안에는 수많은 벽들이 있습니다. 분노와 좌절이란 벽들입니다. 이
#60이현수12.08.19조회 875 - 59이현수12.08.15926-
내가 좋은 사람이면 모두가 좋은 사람
내가 좋은 사람이면 모두가 좋은 사람 세상에는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모두가 나를 다 좋아해 주지는 않습니다. 내가 미워하는 사람은
#59이현수12.08.15조회 926 - 58이현수12.06.2965-
신앙이 병들면 나타나는 증세
신앙이 병들면 나타나는 증세 첫째. 믿음이 병들면 평안과 기쁨이 사라집니다. 교회 가도 즐거움이 없고, 직장에 가도 즐거움이 없고, 학교에 가도
#58이현수12.06.29조회 65 - 57이상호12.02.2956-
단내성지 순례사진을 앨범에 올려주세요[1]
지난 가을 단내성지순례때 신부님께서 우리부부사진을 찍으신 것을 파워포인트로 얼핏 보기만 할 수 있어서 말씀도 드리고, 또 본당게시판에 올리기도
#57이상호12.02.29조회 56 - 56이상철11.12.2452-
성탄 밤의 기도
성탄 밤의 기도 낮게 더 낮게 작게 더 작게 아기가 되신 하느님 빛의 예수여 모든 이가 당신을 빛이라 부르는 오늘 밤은 이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
#56이상철11.12.24조회 52 - 55이현수11.12.2340-
참으로 하느님께서 여러분 가운데에 계십니다
참으로 하느님께서 여러분 가운데에 계십니다. 이 세상의 말은 사람의 귀로 들어서 머리에 기억되어 있다가 필요에 따라 볼 수 없는 말이나 볼 수
#55이현수11.12.23조회 40 - 54김홍수11.12.2047-
임진년 새해를 맞이하며...
찬미예수님! 지난 한해를 되돌아보면 가정에서, 사회에서 또는 교회 안에서도 많은 어려움이 우리를 짓눌렀고, 그 어려운 순간들을 잘 참아내고 극복
#54김홍수11.12.20조회 47 - 53
이현수11.12.1041-참아름다운마음의손
참으로 아름다운 마음의 손 넘어진 친구를 위해 내미는 손... 그 손은 아름다운 손입니다 외로움에 허덕이는 사람을 위해 편지를 쓰는 손 그 손은
#53이현수11.12.10조회 41 - 52이현수11.11.2743-
대림시기
대림시기
#52이현수11.11.27조회 43 - 51이현수11.11.2538-
노년준비교육 어르신아카데미
서울시니아카데미
#51이현수11.11.25조회 38 - 50이현수11.11.2540-
영적독서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 버리고불사 불멸을 생각합시다 우리는 우리의 뜻을 이루기보다 하느님의 뜻을 이루어야 함을 기억해야 하겠습니다. 주님은
#50이현수11.11.25조회 40 - 49이현수11.10.3150-
전례안내
전례안내
#49이현수11.10.31조회 50 - 48한춘숙11.10.2051-
어르신들의 피정[1]
산천초목이 모두 제 모양대로 내어주는 계절에 우리네 한해살이도 정점이 아닌가 돌아봅니다. 오늘,우리가 잘 살고 있는가? 어떻게 내어주어야 하는지
#48한춘숙11.10.20조회 51 - 47
이현수11.10.0441-서울대교구 명동성당 종합계획 1단계 어떻게 추진되나
서울대교구 명동성당 종합계획 1단계 어떻게 추진되나 수려한 경관·안전성 갖춘 ‘열린 광장’ 조성/ 현 차량 진입로 녹지화해 교통사고·성당 균열
#47이현수11.10.04조회 41 - 46이현수11.10.0243-
1초에 기뻐하고 1초에 운다[1]
1초에 기뻐하고 1초에 운다 ♡처음 뵙겠습니다. 1초 동안 할 수 있는 이 짧은 말로 일생의 순간을 느낄 때가 있다. ♡고마워요. 1초 동안 할
#46이현수11.10.02조회 43 - 45이현수11.09.2441-
저희도 오르게 하소서 / 이해인 수녀님
저희도 오르게 하소서 / 이해인 수녀님 하늘에 올림 받으신 어머니 순교자의 붉은 피 스며드는 이 땅에서 8월의 푸른 하늘 우러러 불러보는 어머니
#45이현수11.09.24조회 41 - 44이현수11.09.2137-
리듬에 맞추어 살아라
리듬에 맞추어 살아라 밤을 존중하지 않는 자는 낮을 맞이할 자격이 없다 (이탈리아 격언). 옛 수도승들은 밤을 신성하게 생각했다. 밤은 하느님이
#44이현수11.09.21조회 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