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본당에서 실시한 사도직[참 부부가 되는 길I]을 주님의 은총 속에 교구 및 지구의 도움과 모든 회원들의 열의에 가득찬 수고로 잘 마쳤습니다.
1. 년초에 교육분과 사목계획의 일환으로 프로그램을 검토하고 신부님 결재를 통하여 확정한 후 알림 및 접수는 1달간 주보에 계속 공지하고 주일 특전미사.청소년미사.교중시사.청년미사 시에 접수를 받았습니다.
2. 총 신청인원은 57부부이며, 당일 참가부부는 53부부가 교육에 참가하였습니다.
3~4일 전에 자매님들의 도움으로 개별적으로 전화통화를 하여 참여 독려 및 준비물에 대한 안내가 있었습니다.(한식이 휴일이 아닌 관계로 가족행사 때문에 일부 불참하였습니다.)
3. 교육 후 파견미사를 통하여 신청한 부부에 한하여 축복장 전달이 있었습니다.
미사 시간 관계로 조모임 대표(조장)을 통하여 전달하다 보니 다소 혼선이 있었습니다. 이점은 차 후에 개별적 전달로 보완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4. 시작은 12시 50분 부터 시작 되어 18시 45분 까지 진행 되었습니다.
경험 미숙과 준비 소흘로 첫 시간은 다소 무질서하였던 것 같습니다. 다음엔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5. 축복장은 교구에서 발행하는 양식을 사용하였고, 본당 공문을 교구청(선교사무국)으로 발송하여 그 수량을 지급 받았으며, 최종 명단을 교육전에 교구에 전달 하였습니다.
6. 교육 후 ME주말 신청은 3부부가 접수 되었으며, 촉박한 미사 준비로 다소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시간이 좀 더 필요하였던 것 같습니다.
교육후 감정이 식지 않도록 주말 신청을 주보에 기재하려 합니다. 또한 몇 주간은 신청 접수대를 설치할 것을 고려 중에 있습니다.
7. 진행은 교구의 4부부 발표 봉사 부부님과 격려차 방문 주신 지구 지도신부님과 대표부부님, 총무부부님, 주말부부님께서 오셨습니다.
8. 열악한 본당 환경과 미숙한 진행 지시에도 불평 없이 최선으로 수고해 주신 형제님들과 자매님들 너무 고생 시켜드려 죄송합니다. 다시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9. 행사 준비 때와 마지막까지 많은 관심과 도움을 주신 신부님과 교육분과장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