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아니라면 멈추라.

2011. 9. 11. 오후 8:18:41

글자
 

 

 

 

 

떠날수 밖에 없다.

이유는 스스로에게 물어봐라.

 

 

잘못된 만남은 끌리지 않는다.

아무리 가려 해도..마음이 말린다.

 

 

 

올바르지 않는 길은 바람이 가로막는다.

아닌길을 가려 했더니 비가 내린다.

 

 

자연은 알림을 준다.

그것을 우린 알아 차라지 못할뿐..

 

 

그래서 어리석게 산다.

자연은 순수하다. 거짓없이..

 

 

마음을 속여가며

마음을 숨겨가며 사랑 할수는 없다.

사랑은 자연을 닮은 순수함이다.

 

 

아닌길을 억지루 걸을 수가 없다.

어차피 끝까지 갈수 없는 길이라면 중도에 하차 해야한다.

 

 

때로 사랑의 이름으로 부르지만

결국 아픔이 남을뿐..

 

 

하늘은 심판한다.

하늘을 가릴 수는 없다.

 

 

하늘을 향해 한점 부끄럼 없기를 날마다 기도한다.

그것이 삶의 진리다.

 

 

때를 안다면.. 실수는 반복되지 않는다.

항상 그 때를 모르기에 반복속에 아픔만 남을뿐..

 

잊을께/윤도현

 

모든것이 스스로 찾아간다.

그 속에 아픔도 슬픔도 상처도 자신이 만들어 갈 뿐..

희망은 항상 빛 속에 스며 들어온다.

지금 가고 있는길이 아니라면 여기서 멈추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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