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주인이라고....

2011. 9. 4. 오후 10:31:18

글자
    마음이 주인이라고
    
    
    
    무엇을 잃어버리는 일이
    꼭 나쁜 일은 아니겠지요.
     
    기억 위로 세월이 덮이면
    때로는 그것이 추억이 될 테니까요.
     
    삶은 우리에게 가끔 깨우쳐줍니다.
    머리는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마음이 주인이라고"...
     
    공지영..'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중에서 
     
    
    「힘들고 지칠때면 하늘을 올려다봐, 같은 하늘아래 어딘가에 니가 행복하길 바라는 내가 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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