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대가 ...
무슨일...

따뜻한...
헤어질때...
내마음...

그대가 ...
어설픈...
보다는 그냥 그대 옆에서
조용히 다독 거리고......
그대...
곁을 떠나지 않는 그런 내가 되어 줄께요.

내가 ...
기쁨과 슬픔을 얻어가는 만큼

그대는 ...
그대에게...
나는 ...
그대가...
속내를 부끄럼없이
내마음 속...
순수하고...
좀더 ...
언제나...


2008. 6. 21. 오전 9:3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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