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좀.. 빠르지 못한 편입니다.
빨라야 경쟁시대에 앞선 다는 것에 많은 부담을 느끼는 편입니다.
사실 전에는 늘 바쁘게.. 빠르게 지치도록 일하며 살아보다... 몸을 망가뜨렸었습니다..
아!!! 괜히 왜 앞서 엉뚱한 글을 적고 있는 건지..ㅎㅎ
실은 제가 행동이나 생각에 있어서.. 해야 한다고 여기면서도 조금 느리게.. 천천히.. 미루어 실행하는 경향이
생겨나게 된 이유를 잠시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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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후원회 신부님께서 오셨던 적이 있지요?
그때도.. 마음은 있으면서도 좀더 머물러 관심 가지고 들어보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갔었습니다..
이제와 몇가지 찾아보아도.. 의정부 교구의 성소후원회를 위한 일시적 후원이나. 회원으로의 후원법이 찾기 힘드네요.. 방법을 글로 남겨 주시던지.. 혹 찾아 볼수 있는 힌트를 주시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