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용어도 많고 뭐가 뭔지 잘 모르겠네요.... 하지만...

2006. 3. 30. 오후 1:51:06

글자

1번째  [자세]부분은 조금만 노력하면 효과를 볼 수 있겠네요...

 

특별한 이론적 지식이 없어도

 

단원 각자가 연습때나 미사때 바짝 긴장(?)하고 성가를 부르면 되겠군요...

 

또 이런 [자세]부분은 누군가 책임있는 사람이(지휘자님이든 누구든) 귀찮더라도 항상 지적을 해줘야 하지 않을까요...

 

중요한 거라서 제일 처음에 거론 했겠죠... 

 

성가 연습때 우리 단원들 자세를 뒤에서 보고 있노라면,,,,,,,

 

몇몇분이기는 하지만, 허리를 구부리고 팔을 고아서, 또 다리를 꼬아서,  등은 의자 등받이에 기대고..

 

참~~~ 편안한 자세로 연습을 하는 것 같더라고요....

 

성가연습도 우리가 지나치게 강조(?) 하는 것 처럼 "봉사"인데,,,   

 

몸(자세), 마음(신경쓰면서 더나은방향으로 하려는 생각)이 그만큼 시달려야 하지 않을까요?

 

<발성법, 화성법, 지휘법 등등은 배울 여건이 무르익으면 배우면 되겠지만,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들  -- 자세, 발음, 그외 지휘자님이 반복적으로 지적하는 것들 --

 

요런 거는 힘들겠지만 조금씩 고쳐나가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주저리 주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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