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추카추카...

2006. 3. 24. 오전 11:48:11

글자

그냥 혼자 웹에 올려 놓으면 사무실에서도 연습할 수 있을까 싶어 시작했는데

빅톨형제님께서......

 

좋게 봐 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항상 영성체 때마다,

너무 너무 대원들에게 미안합니다.

단복을 벋고 그냥 옆에서 미사만 드려야......

 

참 신앙인 될 수 있도록 노력 한다 한다 하면서도

진척이 거의 없네요

 

여러모로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댓글 4

  • 2006년 3월 24일 오전 11:52

    굿뉴스 모토가 "나눔의 신비" 아니겠습니까.. 이런 공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 2006년 3월 24일 오전 11:55

    저도 "밑바닥신앙인"에서 탈출해야할텐데....

  • 2006년 3월 24일 오전 11:56

    성가 봉사도 "진정한 봉사"가 될 수 있도록 힘들게 노력해야겠습니다.

  • 2006년 3월 24일 오후 12:13

    요한형제님의 말없이 묵묵히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저도 성가대를 하면서 신앙이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으니 마음을 모아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