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혼자 웹에 올려 놓으면 사무실에서도 연습할 수 있을까 싶어 시작했는데
빅톨형제님께서......
좋게 봐 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항상 영성체 때마다,
너무 너무 대원들에게 미안합니다.
단복을 벋고 그냥 옆에서 미사만 드려야......
참 신앙인 될 수 있도록 노력 한다 한다 하면서도
진척이 거의 없네요
여러모로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2006. 3. 24. 오전 11:48:11
그냥 혼자 웹에 올려 놓으면 사무실에서도 연습할 수 있을까 싶어 시작했는데
빅톨형제님께서......
좋게 봐 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항상 영성체 때마다,
너무 너무 대원들에게 미안합니다.
단복을 벋고 그냥 옆에서 미사만 드려야......
참 신앙인 될 수 있도록 노력 한다 한다 하면서도
진척이 거의 없네요
여러모로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굿뉴스 모토가 "나눔의 신비" 아니겠습니까.. 이런 공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저도 "밑바닥신앙인"에서 탈출해야할텐데....
성가 봉사도 "진정한 봉사"가 될 수 있도록 힘들게 노력해야겠습니다.
요한형제님의 말없이 묵묵히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저도 성가대를 하면서 신앙이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으니 마음을 모아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