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06. 3. 10. 오후 1:03:23

글자

성가와 음악에 대한 무한한 열정이 느껴지는 공간입니다.

 

요한형님,,,,,  

 

빅톨입니다.

 

여기에 들르시는 모든 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항상 함께 하기를 빕니다.

댓글 3

  • 2006년 3월 10일 오후 8:29

    과분한 코멘트에 두 뽈이 따뜻해진 듯 싶습니다. 축복 감사드립니다.

  • 2006년 3월 11일 오전 11:23

    제가 이리저리 다니면서 모은 성가곡이나 악보도 있는데... 공유할 수 없는지요..

  • 2006년 3월 11일 오후 3:37

    메일 보내지 마세요 형제님. 빠른 시간안에 함께 사이트를 관리해 나갈 수 있도록 해 두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