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으시는 분 : 이상환빅톨형제님
보내는 사람 : 김종욱요한
+찬미예수
제가 여유가 생기는 대로 사이트를 조금 수정해 보겠습니다.
빅톨형제님과 함께 연습방을 꾸민다면,
저로서는 또 하나의 은혜를 입읍입니다.
초심과 달리,
점점 게을러져 가고 있는 저에게,
견책의 축복을 또 나누어 주시는 군요......
그간 조금은 여유가 있었던 회사 일과가
갑작스럽게 많아져서 조금 헤메는 중 입니다, 요즈음.
서로에게,
아주 작으나마,
나누어 가질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