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들어서

2009. 12. 2. 오전 7:25:55

글자
 김수환추기경님의 선종입니다.

2009년 2월16일 입니다.

이분의 선종을 통해서 우리는 사회지도층 인사들이 어떻게 생전에 일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들을수 있을 정도로 국민들이 가슴 아파 했습니다.

 

청천벽력같은 소식!.......그랬습니다.

도저히 아침에 뉴스로 들은 노무현대통령님의 서거소식은 믿을수가 없었습니다.

2009년 5월23일 자신의 사저 뒷편 부엉이바위에서 투신을 하셨습니다.

지금도 이분의 서거소식과 모습을 보면 가슴이 찡한것 같습니다.

 

수천억원이 있으면 뭐할까요?.......

마이클 잭슨.......팝의 황제로 전세계인들의 사랑을 받아왔지만 그 개인은 정말 불행하고

안된 삶을 살아온듯 합니다.

그가 6월25일 그의 네버랜드 저택에서 심장마비로 숨을 거두었다고 했는데

지금도 의문투성이 입니다.

주치의가 드디어 기소가 된다고 합니다만......

간 사람은 돌아오지를 않습니다.

 

김대중대통령......8월18일 세브란스병원에서 서거를 하셨습니다.

북한이 조문단을 보내올 정도로 이룩한 성과는 혁혁하다고 할수 있겠습니다.

세계 유수의 지도자들이 존경한다라는 표현을 해가면서

그분의 서거소식을 안타까워 하고 계십니다.

하늘에 가셔서도 우리나라를 위해 일을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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