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쩍~
오늘도 그냥 가셨다.....
울 님은 언제 오시려나......
이젠....좀만 있음.....찬바람두 불끼고......
난 언제나.....
울님 꼬리글 하나 보려나~~~~
아.........슬퍼잉~~~~

난 언제까지 이렇게 땅바닥만 뻑~~뻑~~~ 긁어대야 하나........................
아고 손꼬락 아포~~~~~
언제까지 눈 팅만 하실라나~~~~?

구래두 그냥 가시문.....여그손에 든걸루다가 궁디 여섯대 맞고가잉~
오늘도 그냥 가실 려나???
2007. 6. 21. 오후 11: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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