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그냥 가실 려나???

2007. 6. 21. 오후 11:19:12

글자

                        훌쩍~


오늘도 그냥 가셨다.....


울 님은 언제 오시려나......


이젠....좀만 있음.....찬바람두 불끼고......


난 언제나.....



울님 꼬리글 하나 보려나~~~~


아.........슬퍼잉~~~~





난 언제까지 이렇게 땅바닥만 뻑~~뻑~~~ 긁어대야 하나........................


아고 손꼬락 아포~~~~~


언제까지 눈 팅만 하실라나~~~~?





구래두 그냥 가시문.....여그손에 든걸루다가 궁디 여섯대 맞고가잉~

댓글 3

  • 2007년 6월 22일 오전 9:43

    그 님! 이 누꼬?

  • 2007년 7월 14일 오전 10:57

    궁디 빡 세게 맞는것도 괘안겠다.

  • 2007년 9월 2일 오후 4:51

    궁디 맞을까봐 자취 남기고 감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