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만하지 않는 리더 자 가 되십시오
자신이 상대와 비교해서 부족함이 드러날 때 굴욕감을 느낀다면 자신에게 교만함이 있는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사람들은 지는 것을 싫어하고 리드자가되지 못할 때, 자신의 욕구에 의해 스트레스를 받게된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인생의 참 의미를 찾지못하고 불안한 마음과 누구에게 명령하고 싶어하는 욕구를 가지고 있다면 이는 하느님의 뜻에 순응하지 않는 삶이되고맙니다. 왜냐하면 이런 욕구는 하느님의 뜻을 거부하게 하는 사탄과 같으며 자신 스스로 독립된 존재로 인정 하도록 만드는 유혹이기 때문입니다.
요즈음 공부하던 일부 청소년들이 자살을 하는 이유도 스스로 한계에 직면하여 초초해 하거나 분노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상대가 자신보다 똑똑하거나 힘이세고 재능이 많으며 생김이아름답고 부유하게 보일 때 자신의 존재에 대한비관을 하게 되고 더 이상 초월할 수 없는 자신의 한계에대한 반항이 죽음을생각하게하는 것입니다.
이는아이의 성장과정을자연과어울려 함께공존하는순리를 깨닫게해주지못하고 점수만으로 가늠하려는부모의 잘못된욕심이 자식을그렇게 만들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삶의 희생은 싫어하고 변화에는 두려움을 느끼며지는 것을 용납하지 않는 인간의 욕구는 이익에 대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게 하고 변화를거부하기 위해 온갖 투쟁을 하게하며 이기기 위해 상대를 무차별짓밟는 폭력까지 불사하게 만들며 한계성에 도달해서 더이상비전이 없다고 판단되면 자멸의 방법을 선택하게 합니다.
인간은자기중심적인 본성과치열한전쟁을하고 있지만 성경은 하느님께 자신의 삶을 내어드릴 때, 평화와 자유와 또 다른 능력을 발견하게 되며 참 행복의기쁨을 누리게 된다고가르칩니다.(욥기22,21-23 참조)
우리는 창조된 목적을 벗어나선 그 어떤 의미도 가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화물차가 구데타를 일으키고 승리를 했다고해서화물차가 승용차로 변신할 수 없고기차가 레일을 벗어나서 달릴 수 없는 것처럼 인간은 하느님의 창조목적을 벗어나선 존재의미가 없습니다.
하느님의 섭리를 받아들인다는 것은 자신의 욕심을 버리고 세상과 공존하는 삶이 살면서 하느님의 뜻으로 리드하는 삶이 되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