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나를 이겨라!

2012. 1. 17. 오후 1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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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나를 이겨라!


남을 생각 할 줄 아는 마음이야말로 인격자가 갖춰야 할 미덕중의 하나다. 나 보다는  남을 더 생각하고 양보하고 배려한다는 것이 그리 쉬운 일만은 아니기 때문에 배려해  주는 것이야 말로 인간관계를 원만하고 매끄럽게 이끌어 주는 윤활  류 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사려가 깊은 사람은 그만큼 매사에 신중하고 주의사람들에게 신뢰를주기 때문에 사회에서 좋은 평가를 받게 되는 것이다. 또한 조직사회에서는 때로 당신도 리더가되어 통솔하는 위치에 놓일 수 있다. 그럴 때 상대방의 입장은 생각하지도 않고 독단적으로 일을 처리 한다면 자연적으로 불평이 나 올수밖에 없을 것이다.  


배려하는 것은 하나의 예의다 그러므로 예의바른 태도는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능력보다 더 강한 영향력을 발휘 할 수도 있는 것이다. 가식적인 예의는 금 새 표가 나서 그 사람의 속을  들어다 보게 되는 것이지만 진심으로 예의를 갖춰 사람들을 대하게되면 사회적인 성공은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될것이다.


사회에서 요구하는 것은 가식이나 덕행이 아니라 예의범절인 것이다. 이 말은“허영 시장”으로 유명한 작가 새커리가 한말이다.


예의범절이 없는 사람은사회인으로서 성공하기 힘들 것이다. 라고 단정한다면 지나친 생각일까?

예의는 상대방에 대한 정중함과 상냥함에서 시작되는 것이며 공손한 말투나 행동은 타인에대한  감정을 들어내는 일종의 자기표현인 것이다.


물론 싫어하는 사람에게 까지 공손하게 대하는것이기란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러나 사회는 또 다른 “내”가 모여서 이루어지는 것이므로 자기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다 표현 할 수는 없기 때문에  때로는 자기의 감정을 다스리고 접어 둘 수   있는 여유가 꼭 필요한 것이다.


아름다운 모습은 아름다운 얼굴보다 낫고  아름다운 행위는 훌륭한 예술품을 감상   하는 이상으로 우리에게 감동을 주는 것이다


바로 그런 것이야 말로 최상의 작품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나를 이겨라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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