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2010. 7. 20. 오후 1:04:20

글자

오늘의 묵상

예수님께서는"주님! 주님!" 한다고 다 구원의 길에 이르는 것은 아니라고하십니다.

구원받는것은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만이가능합니다.  우리는하느님의말씀을 받아들이고 주님의 뜻에 따라 살고자 여기 모여 왔습니다, 우리는 주님 안에서 한 형제이며, 한 가족인것입니다.우리는 아버지 하느님 안에서 그리스도의 영원한 구원에 기꺼이 동참하고 있는 형제자매입니다, 공동체 구성원 모두가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않다면 그것은 거짓공동체입니다,  거짓공동체는 철저하게 개인적이고이기적인 집단이나 사조직에 불과할 따름입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모인 공동체는 주님의 뜻을 생활에서 실천합니다,

이웃을 한 형제자매로 받아들이고, 깊은 사랑과 평화와 정의를 나눌 줄 압니다,

교회공동체는 바로 주님안에서 주님을 통하여 주님과 하나 되어 살아가는 공동체입니다, 묵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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