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수택동에 거주하고 있으며, 아직 카톨릭 세례를 받지 않은 새신자 예비신자입니다.
대부모님도 없고, 본당도 아직 없는데,
구리시에서 가장 큰 인창동 성당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싶습니다~
피자배달장사를 하고 있는데, 자영업자 인생이 다들 비슷하겠지만~
항상 일만 하니 구리시 동네에 사회친구들이 없어서~
고독과 외로움을 느낍니다~
등산회와 독서모임 성서공부모임 등~
건전한 사회친구들을 사귈 수 있는 시스템도 구리시에서 제일 잘 정비되어 있고~
차라리 돈을 덜 벌고~ 일요일은 꼭 인창동 성당에 가서 미사도 드리고~
이런저런 모임도 참석해서 인맥도 넓어지고~
기도와 명상도 배우고~
많은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