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최병윤 마르티노 입니다.
정년을 앞두고 원주 반곡동에 조그마한 집을 짓고 주소를 인창동에서 원주로 이전했어요.
본당이 좋아서 옮기고 싶지 않아요.
특히 본당에서 처음 미사를 올릴때 얼굴에서 환한 빛이 나는 김성수 신부님을 잊을수가 없거든요
직장이 서울이라 현재 아들이랑 수택동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원주에서 미사 참석할때는 반곡동성당을 이용합니다.
올해는 본당에서 견진성사 받을거여요

2020. 5. 5. 오전 3:00:49
찬미 예수님
최병윤 마르티노 입니다.
정년을 앞두고 원주 반곡동에 조그마한 집을 짓고 주소를 인창동에서 원주로 이전했어요.
본당이 좋아서 옮기고 싶지 않아요.
특히 본당에서 처음 미사를 올릴때 얼굴에서 환한 빛이 나는 김성수 신부님을 잊을수가 없거든요
직장이 서울이라 현재 아들이랑 수택동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원주에서 미사 참석할때는 반곡동성당을 이용합니다.
올해는 본당에서 견진성사 받을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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