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현
2010. 7. 3. 오전 11:46:11
지신부님과 박신부님의 서품 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주님의 대리인으로써 저희를 위해 애쓰시는 두분 신부님! 사랑합니다. 알~라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