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근
2012. 6. 12. 오전 10:37:18
인물
입구에서 성지까지 계속 오르막인데(8키로)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이를 악물고 도착한 성지이기에 더 감동적입니다.그 모습으로 우리의 믿음에 대한 여정도 완주하리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