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근이의 양근성지 방문기 2
이상근
2012. 5. 17. 오후 12:52:10
사랑하올 남편 안토니오와 함께......사랑 합니다....
이상근
2012. 5. 17. 오후 12:52:10
나는 양근이 언니가 상근이 오빠랑 같이 찍은 줄 알았어요. "근"字 돌립이넹...알고 보니 제 짝이었네요. 보기좋습니다. 나도 언제 함께할께요. 이 바쁨의 시간 훨헐~
앗, 그리고 양근이 언니 바지 바꿨네요. 진작에 하시지...그 모습도 보기 좋습니다. 그리고 두분 정말 정말 보기좋습니다.
겨울에는 추워서 봄되면 좀더 많은 교우들과 같이해야지 했었는데 어느덧 봄날은 다가고 뜨거운 여름이네요 여름에는 여름대로 그묘미가 있으니 많은분들과 같이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