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구역 성가대(4/10 오전9시)
정연희
2011. 4. 10. 오전 11:22:24
정연희
2011. 4. 10. 오전 11:22:24
36구역 홧팅!!! 첫번쩨로 훌륭한 반주자를 모시고 온 구역이기도 합니다. 우리 친구들이 찬양율동으로 드리는 기도야말로 주님께 세배의 기쁨을 안겨드렸음을 확신합니다.
하느님안에 하나됨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모두 성령께서 도와주셨기에 가능한 일이었지요. 지금 생각해도 그때의 감동으로 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