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복사(3월13일 오전9시)36구역 /조성대요한 형제님댁

정연희

2011. 3. 17. 오후 12:21:00

댓글 1

  • 2011년 4월 10일 오후 9:26

    하은이 하림이의 행복한 가족들이 넘 부럽습니다. 제대상의 예수님과 함께 거룩한 미사에 참례하는 축복이 제 마음에도 전해집니다. 마리아님, 내내 행복하세요.